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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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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동물과 사람을 매개로 전파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일종이다. 사스와 메르스 등이 대표적이다. 사람에게 전파되는 종류는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해 총 7종이다.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폐렴을 통해 최초 전파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밝혀진 바이러스라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

Tip 중국 방문 후 증상 발생 시 관할 보건소 상담

중국에 방문하게 된다면 현지의 동물, 증상자와 접촉하지 말아야 하며, 현지 시장 및 의료기관 방문도 자제해 감염위험을 낮춰야 한다. 귀국한 뒤에는 입국 과정에서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할 시 의료진에게 필수적으로 중국 방문 이력을 알려서 함께 대처해야 한다.

01 손바닥, 손톱 밑을 꼼꼼하게 비누로 씻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 경로는 공기 감염이 아닌 비말 감염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감염자가 타액이 묻은 손으로 만진 버스손잡이 등이 매개가 될 수 있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손을 비누로 문지르고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꼼꼼히 씻는 것이 좋다.

02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마스크 착용

질병의 주요 증상으로 알려진 기침, 인후통, 폐렴,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마스크 착용 시 감염이 확산될 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예방을 위해서도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03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기

마스크가 없을 때 기침이 나오면 옷소매로 가린다. 사물 접촉이 많은 손에 체액이 튀지 않기 때문에 전파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주요증상이 나타날 시에는 최대한 빨리 관할 보건소에 상담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무처 및 훈련원 임직원, 입촌 선수들에게 마스크와 소독제 등을 배포했다. 이천훈련원도 내부 시설물 소독을 실시했으며 열감지 카메라를 도입해 체온 및 증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입촌자를 대상으로 1일 2회 체온 측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일상황보고를 통해 실시간으로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오는 11일과 14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었던 개회식과 폐회식을 모두 취소했다. 선수단과 관람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경기장에 손소독제를 제공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천훈련원에 비치한 손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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