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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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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라운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소소하면서도 따뜻하고 감동적인 활동을 전한다. 장애인 체육 활성화, 코로나19 대응, 도쿄 패럴림픽 준비, 평등한 직장문화 확립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을 만나보자.

‘코로나19 위기대응 TF팀’ 운영 및 이천훈련원 입촌 선수 안전관리

# 전염병 대응 비상체제 돌입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17일, 코로나19 위기대응 TF팀을 구성했다.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상태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위기대응 수준의 예방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TF팀은 분야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임직원 및 선수들의 감염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 외부 출입을 통제 및 내부 결속력 강화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훈련원 시설의 대관을 중지하고 행정 직원들은 선수 훈련장의 접근을 금지하고 필수 근무 직원 44명은 선수촌 기숙 근무하며 외부 감염 요인을 차단하고 있다. 또한 훈련원 내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자체적으로 치킨과 피자 등 특별식을 만들어 제공하기도 했다.

가맹단체 사무국의 근무환경 및 복지 개선을 위한 지원 시행

# 가맹단체 사무국에 공기청정기 지원

3월 13일,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가맹단체 32개에 공기청정기를 각 1대씩 기증했다. 이번 지원은 가맹단체 사무국 내의 공기 질 개선을 위한 조치다. 노후된 건물 등 열악한 사무환경에서 일하는 가맹단체 사무국 직원들의 건강 증진이 기대된다.

갑과 을이 동등(1=1)하게, 서로 배려하는 ‘직원 상호 존중의 날’ 시행

#갑과 을이 동등하게 존댓말로 소통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3월 11일, 직원 상호 존중의 날을 시행, 직장 내 갑질 근절에 나섰다. 이날은 지위 여하와 관계없이 직원 상호가 존댓말을 사용하며 매달 11일 시행된다.

 

#선제적 조치, 건전한 직장 문화 정착 노력 이어갈 것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체육회 앞으로도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규정을 개정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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