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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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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라운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다양한 활동을 전한다. 직원 공개 채용, 도쿄 패럴림픽 연기 입장문 발표, 이천훈련원 퇴촌식 등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장애인 체육회의 소식을 살펴보자.

제 2, 3차 공개 채용 실시

제2차 공개 채용

지난 4월 7일, 제2차 공개채용의 서류접수가 완료됐다. 이번 모집을 통해 장애인체육행정 5명, 기록물관리 1명, 안전관리 1명, 전산 1명, 의사 1명, 아이스메이커 1명을 더해 총 10명을 채용하게 된다. 이어질 채용 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NCS 직무중심채용 기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3차 공개 채용

제3차 공개 채용 서류접수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인권관리관, 운전원, 기초종목지도자, 전문지도위원, 연구원, 육아휴직 대체인력 각 1명씩 6명을 모집한다. 제3차 공개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체육회 홈페이지(www.koreanp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 도쿄 패럴림픽 대회 연기 입장문 발표

지난 3월 24일, IPC 위원장이 서신을 통해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를 2021년으로 연기했다는 결정을 보내옴에 따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체육회는 대회 연기로 향후 변경이 예상되는 대회 출전자격과 대회 일정에 대해 국제기구들과 긴밀하게 협조해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대회 일정은 2021년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로 정해졌으며, 명칭은 동일하게 ‘2020 도쿄 패럴림픽 대회’로 진행된다.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단 이천훈련원 퇴촌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도쿄 패럴림픽 대회 연기에 따라 2주의 자가 격리를 포함해 최소 5주간 훈련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 외출, 외박이 금지된 채 이천훈련원에서 숙식하던 34명의 선수와 27명의 임원들은 귀가해 잠시 동안의 휴식을 갖게 된다. 이 기간 동안 이천훈련원은 시설 방역을 강화하고 훈련시설 보강 공사 등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선수들은 재입촌 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2주간 자가 격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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