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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패럴림픽 대회 연기에 따른
선수 및 지도자 격려 서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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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월 7일, 2020 도쿄 패럴림픽 대회가 연기됨에 따라, 상심이 클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155명에게 격려 서한을 발송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서한에서 선수들을 위로하며 이 시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으로 국제기관 및 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불이익을 받는 선수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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