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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스포츠로 하나 된 테니스 가족을 만나다

스포츠는 함께할수록 하나가 되는 장점이 있다. 김병인 과장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테니스를 즐기며 자랐다. 땀 흘리며 가족과 소통하고 이해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

네트 너머 꿈을 향해, 스매시!

배드민턴은 도쿄 패럴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많은 이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은 WH2 등급 세계랭킹 1위 김정준 선수를 비롯해 각 등급에 상위권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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