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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챔피언

과녁을 향해 쏜 꿈이 명중하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개인전단체전 4관왕과 최우수선수상까지 거머쥔 저력, 그 속에 녹아 있는 피나는 노력들. 이장호 선수를 만나러 경기도종합사격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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