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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챔피언

함께 노력한 시간을 믿다

보치아는 장애인스포츠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종목으로 끝까지 승패를 예측하기 힘든 점이 매력적이다. 국내 최고의 선수인 정호원 선수에게 보치아의 매력과 파트너 이문영 감독과 ...

네트 너머 꿈을 향해, 스매시!

배드민턴은 도쿄 패럴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많은 이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은 WH2 등급 세계랭킹 1위 김정준 선수를 비롯해 각 등급에 상위권 선수들이...

과녁을 향해 쏜 꿈이 명중하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개인전단체전 4관왕과 최우수선수상까지 거머쥔 저력, 그 속에 녹아 있는 피나는 노력들. 이장호 선수를 만나러 경기도종합사격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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