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el code
본문 내용 바로가기

kpc초대석

선수들의 실력을 꽃피우다

김묘정 국가대표 감독이 국내 최초로 세계배드민턴연맹 공로상(BWF Meritorious Award)을 받게 됐다. 그동안 장애인 체육계에 쏟은 노력과 최고의 선수들을 길러낸...

스포츠로 하나 된 테니스 가족을 만나다

스포츠는 함께할수록 하나가 되는 장점이 있다. 김병인 과장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테니스를 즐기며 자랐다. 땀 흘리며 가족과 소통하고 이해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

동계데플림픽 사상 첫 메달의 주인공

지난해 12월 이탈리아 발테리나에서 열린 2019 동계 데플림픽(청각장애인 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대표팀이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동메달을 수확했다. 100일 남짓한 훈련 시...

1 2 4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매주 전해드리는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